지난해 울산안전체험관을 방문한 관람객은
12만4천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전체 6개 재난 프로그램 중
생활안전 분야 체험객이 51%로 가장 많았고,
원자력과 지진, 어린이 안전마을, 화학,
응급처지 등의 순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체험객 비율은 어린이와 초·중·고등학생이
9만여 명으로 전체의 74%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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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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