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경찰서는 마을 공동어장에서
전복을 무단으로 채취한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2일 밤 9시쯤
북구의 한 어촌마을 어장에서
수십만원 상당의 전복을
채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울산해경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접수된
마을어장 수산물 절도의심 신고건수는
2017년 4건에서 2018년 23건,
2019년 41건으로 매년 늘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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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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