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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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 갈등 길어지는데.. 품질검수도 거부
◀ANC▶ 새 아파트에 입주하는 주민들이 각종 하자 문제 때문에 시공사와 갈등을 겪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이런 분쟁을 줄이기 위해 울산시가 사전 품질검수 제도를 운영하고 있지만 시공사가 거부하면 강제로 검수 할 수가 없는 실정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남구 야음동 대명루첸아파트. 아파트 건물...
유희정 2020년 01월 07일 -

토막난 새끼고양이 발견..학대 여부 경찰 수사
지난달 31일, 울주군 삼남면에서 토막난 새끼고양이 사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하고 있습니다. 울산 동네고양이 사랑연대는 죽은 새끼 고양이가 두 토막 나있어 학대가 의심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울산울주경찰서는 야생동물에 물린 건지 누가 인위적으로 토막을 낸 건지 육안으로 판단하기 어려워 국과수에 감정을 맡길 계...
김문희 2020년 01월 07일 -

.쿠웨이트, 2019년 울산 투자 1위 국가
지난해 울산에 투자한 외국인 직접투자를 나라별로 분석하면 쿠웨이트가 가장 많이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외국인의 울산 직접투자액은 총 8억200만 달러로 이 가운데 쿠웨이트 PIC가 SKC 화학부문에 4억 5천 795만 달러를 투자해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어 미국 HLB USA가 바이오산업에 1억6천175만 달러를 ...
유영재 2020년 01월 07일 -

(경제)올해 울산 아파트 8,573세대 분양 예정
울산 지역 부동산 시장 회복세가 예상되는 가운데 올해 아파트 분양 물량도 대폭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부동산 서비스 업체 직방에 따르면 올해 울산에 분양 예정인 아파트는 모두 8천573세대로 지난해 1천948세대에 비해 4배 이상 많은 물량이 공급됩니다. 울산은 전국에서 경기와 서울, 인천 등에 이어 6번째로 많은 ...
이돈욱 2020년 01월 07일 -

초대 민간 울산체육회장에 이진용
◀ANC▶ 초대 민간 울산체육회장에 이진용씨가 선출됐습니다. 연간 190억 원에 달하는 울산시 보조금 의존도를 낮추고 체육계 숙원사업들을 하나씩 해결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이진용 전 울산스키협회장이 3년 임기의 초대 민간 체육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이 회장은 139표를 얻어 ...
최지호 2020년 01월 07일 -

자전거 사망사고 낸 운전자에 금고 10개월
울산지방법원 박성호 판사는 교통사고처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49살 A씨에게 금고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월 북구의 한 도로에서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 구간을 운전하다 자전거를 타고 길을 건너던 60살 B씨를 들이받아 두달 뒤 숨지게 했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전방주시 의무를 게을리하고 합의를 제대로 ...
유희정 2020년 01월 07일 -

.임대아파트 재난배상책임보험 가입 의무화
올해부터 15층 이하 임대아파트도 재난배상책임보험 가입이 의무화됩니다. 재난배상책임보험은 화재와 폭발 등으로 인한 피해를 보상하는 것으로, 아파트 관리사무소가 보험에 가입해야 합니다. 울산에서는 병영삼일아파트와 교동주공아파트 등 22곳이 보험 가입 의무 대상입니다. //
유영재 2020년 01월 07일 -

.염포부두 선박 사고 '원인 파악 못해'
지난해 9월 염포부두 선박화재 사고의 원인 규명이 사실상 어려울 것으로 보여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채 종결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울산해경은 합동감식으로 명확한 사고 원인을 밝힐 수 있을 것이라는 게 당초 입장이었지만, 감식 당시 2차 사고에 대한 우려로 폭발이 발생한 9번 탱크 내부로 진입하지 못했다고 전했...
김문희 2020년 01월 07일 -

.2019년 교통사고 사망자 52명..역대 최저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해 교통사고 사망자가 모두 52명으로 2018년 74명보다 22명, 29.7%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음주운전 사고 사망자는 14명에서 4명으로 줄어 전국 최고 감소율을 기록했고 보행 사망자도 32명에서 16명으로 절반이 줄어 감소율 1위를 차지했습니다. 울산지역 교통사고 사망자는 지난 1999년 울산경...
이용주 2020년 01월 07일 -

남부경찰서, 어린이집 아동 학대 조사
울산 남부경찰서는 어린이집 원아들을 학대한 혐의로 어린이집 원장과 교사들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4일 남구의 한 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이 식사시간에 밥을 잘 안먹는다는 이유로 숟가락을 입 안에 강제로 넣는 등 아동 학대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복수의 학부모들이 아동학대 정황...
김문희 2020년 0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