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에 투자한 외국인 직접투자를
나라별로 분석하면 쿠웨이트가
가장 많이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외국인의 울산 직접투자액은
총 8억200만 달러로
이 가운데 쿠웨이트 PIC가
SKC 화학부문에 4억 5천 795만 달러를 투자해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어 미국 HLB USA가 바이오산업에
1억6천175만 달러를 투자했으며
독일과 싱가포르, 중국, 핀란드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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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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