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6) 오전 8시쯤
간절곶 동방 31km 해상에서
선원 5명이 타고 있던
9.77톤급 연안복합어선 A호의
시동이 꺼져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울산해경은 배터리 불량으로
어선의 시동이 걸리지 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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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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