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6) 가진 울산MBC 2020년 시무식에서
최병윤 사장은
뉴스와 프로그램 등 콘텐츠로
시청자들에게 무한 신뢰를 얻어
공영방송의 역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최 사장은 다매체, 다채널 시대에
지역지상파가 경제적 위기를 맞고 있지만
창사 100년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더욱 믿고 보는
질 높은 콘텐츠를 생산할 때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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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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