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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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전 울산경찰청장 '울주군' 출마 선언
서범수 전 울산지방경찰청장은 오늘(2/3)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15 총선에 자유한국당 소속으로 울주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서 전 청장은 27년 동안 경찰 생활을 하며 수많은 갈등을 조정한 경험을 발판 삼아, 고향인 울주군에서 정치 초년생의 낮은 자세로 일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최지호 2020년 02월 03일 -

남구 무거동 재개발 사업, 교통영향평가 통과
교통난과 일조권 침해 우려로 답보 상태에 머물렀던 남구 무거동 주민센터와 무거시장 일대 재개발 사업이 울산시 교통영향평가를 통과했습니다. 울산시는 사업자인 동원개발이 도로 확장 부지를 추가로 확보하고 일조권 부분도 세대 규모를 줄이는 방식으로 사업승인을 재신청해 교통영향평가에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이용주 2020년 02월 03일 -

"대왕암케이블카 경제성 불충분"..재검토 요청
울산시와 대명건설이 추진하고 있는'대왕암공원 해상케이블카'가 경제성 평가에서 부적격 결과가 나왔습니다.울산시는 울산발전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에서 실시한 케이블카의 타당성과 적격성 평가에서 비용 대비 편익을 따지는 '경제성' 기준에미달됐다고 밝혔습니다.해상케이블카는 2022년까지 530억 원을 들여 대왕암...
이용주 2020년 02월 03일 -

3선 윤두환 전 국회의원 "총선 불출마" 선언
북구 자유한국당 후보로 출마가 예상됐던 3선의 윤두환 전 국회의원이 오늘(2/3)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윤 전 의원은 입장문에서 문재인 정부 독선을 막고 북구 발전의 신성장 동력을 발굴할 수 있는 젊고, 용기 있고, 변화와 혁신을 이끌 수 있는 인재를 위해 불출마한다고 밝혔습니다.//
조창래 2020년 02월 03일 -

X-ray 판독 협력..신종 코로나 신속 대응 가능
◀ANC▶신종 코로나 역시 폐렴 증상을 보이기 때문에흉부 X-선 촬영이 필수인데요,전문의가 없는 보건소는 결핵협회에 보내 판독을 의뢰합니다.그런데 요즘 업무가 집중되며 판독에 시간이 더 걸리고 있는데, 울산의 한 보건소와 민간의원이 판독 시간을 줄이기 위해 협업에나섰습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신...
김문희 2020년 02월 03일 -

울주군 중국 자매도시..마스크·소독제 지원 요구
울주군은 중국의 자매도시인 우시시 후이산구에서 신종 코로나 방역물자 지원을 요청해왔다고 밝혔습니다.울주군은 후이산구 인민부 외사판공실에서일반 마스크와 외과 수술용 마스크, 의료용 방호복과 격리복, 충격방지 눈가리개, 소독·세척제 등이 필요하다며 지원을 요청했다고 설명했습니다.울주군은 요청한 물자를 지...
조창래 2020년 02월 03일 -

남갑 송병기·남을 김광수 '정밀검증' 요청
더불어민주당 공직선거후보자 검증위원회는오늘(2/3) 남구갑 선거구에 출마 신청을 한 송병기 전 경제부시장에 대한 세번째 적격심사에서도 결정을 내리지 못했습니다.검증위는 청와대 하명수사 의혹과 관련해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송 전 부시장에 대한정밀 심사가 필요하다며 공천관리위원회의 정밀검증을 요청했습니다....
최지호 2020년 02월 03일 -

"나 신종 코로나" 택시기사에 거짓말 승객…경범죄
택시 운전기사에게 자신이 신종 코로나에 걸렸다고 거짓말을 한 승객이 경범죄로 처벌받게 됐습니다. 울산 동부경찰서는 어제(2/2) 오후 7시 40분쯤 택시를 탄 뒤 운전기사와 다투다 자신이 신종 코로나 확진자라고 한 40대 A씨를 붙잡아 경범죄 처벌법을 적용해 즉격심판에 넘길 예정입니다. 택시기사의 신고를 받고 A씨의...
조창래 2020년 02월 03일 -

중국발 신종 코로나에 국내 산업계도 타격
◀ANC▶중국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확산하며공장 가동까지 멈추면서 수입차질을 빚은울산지역 산업계도 타격을 입고 있습니다.현대자동차는 부품 공급이 어려워져이번 주 중으로 휴업이 불가피해 보입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당장 이번 주부터 생산라인 가동을 멈출 수도 있습니...
유희정 2020년 02월 03일 -

달리던 카캐리어 중간부분 끊어져 차량 2대 추락
오늘(2/3) 오후 1시 40분쯤 북구청 앞 산업로를 달리던 카캐리어에서 화물칸 중간부분이 끊어져 실려있던 신차 2대가 도로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사고 수습 여파로 일대가 1시간여 동안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화물칸 정비를 제대로 하지 않은 운전자에 대해 적재물 추락방지 의무를 위반한 ...
이용주 2020년 0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