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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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산하지구 이달 중 준공 가능할 듯"
강동산하지구 준공의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산지복구예치금 51억원을 조합이 납부하면서 준공 절차가 급물살을 탈 전망입니다. 북구청은 지난달 31일 강동산하조합 측이 산지복구예치금을 납부함에 따라 도시개발사업 준공이 이달 중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북구는 또다른 문제였던 진입로 편입부지 보상 문제...
이용주 2020년 02월 03일 -

지난달 울산 소비자심리 개선.. 기준치 근접
지난달 울산 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상승세로 돌아서며 2018년 5월 이후 20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조사한 지난달 울산 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가계 수입과 지출, 경기 전망 등 모든 지표에서 상승하며 기준치 100에 근접한 98.3을 기록했습니다. 다만 전국 평균 104.2에는 여전히 미치지 못...
이돈욱 2020년 02월 03일 -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김효상씨
김효상 세계문화유산이 등록이 되면 살고 있는 지역에 대한 자부심도 있을 거고 그리고 가족들하고 같이 여가를 즐기면서 보고 또 교육도 할 수 있고. 지금은 없지만 이 주변에 공원화도 돼서 피크닉 나와서 보면서 같이 할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발전이 됐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세계문화유산에 꼭 등록이 되면 정말 좋겠...
2020년 02월 03일 -

중구, 마두희축제 6월 26일부터 3일간 개최
중구가 울산 마두희 축제를 음력으로 단오 다음날인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개최합니다. 마두희는 1천700년대 초부터 단오날마다 병영과 울산부 사람들이 동군과 서군으로 나눠 줄당기기를 겨루는 행사로 일제강점기 중단됐다가 2014년 복원돼 매년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20년 02월 03일 -

자동차 사상 최대 수출 실적..석유 수출은 부진
지난해 울산지역의 자동차와 조선 수출은 전년보다 증가하고 석유 관련 제품 수출 실적은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자동차 수출은 전년 대비 17.9% 증가한 180억 3천 400억 달러를 기록해 사상 최대 수출 실적을 경신했습니다. 선박도 지난 2017년 수주한 선박 인도 물량...
유희정 2020년 02월 03일 -

국내 확진자 증가..울산은 의심 사례 없어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환자가 15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다행히 울산에서는 아직까지 감염 의심 사례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현재까지 감염증 추가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된 울산 거주 시민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버스와 차고지, 버스터미널, KTX 울산역...
유영재 2020년 02월 02일 -

정겨운 울산 사투리.. 사라져도 괜찮아요?
◀ANC▶최근 울산 사투리보존회가 만들어졌습니다.울산 사투리가 점점 잊히는 걸 안타까워 한개인들이 만든 순수 민간단체인데요.지금도 조금씩 사라져 가는 지역 말을 지키기위한 뒷받침이 필요해 보입니다.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지난해 자비로 울산 사투리 모음집 '울산 옛말'을 발간한 조용하 씨.울산 ...
이돈욱 2020년 02월 02일 -

중국산 낙태약 불법 판매한 일당에 징역형
울산지방법원 박무영 판사는 중국산 낙태약을 불법 판매해 약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28살 A씨에게 징역 2년을, 27살 B씨에게는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7월부터 10월까지 중국산 낙태약을 불법 수입해 미국산으로 속여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판매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20년 02월 02일 -

포근한 날씨에도 야외활동 자제..모레 영하권 추위
휴일인 오늘(2/2)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어제보다 3도 높은 11.6도를 기록해 포근했습니다. 하지만 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을 보이면서 대기질이 좋지 않아 공원 등을 찾거나 야외활동을 하는 시민들이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은 가운데 1도에서 7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며, 오후부...
한동우 2020년 02월 02일 -

특수가스 판매업체 불..1명 화상
오늘(2/2) 새벽 4시21분쯤 (울산) 남구 성암동의 한 특수가스업체에서 폭발 사고로 인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작업자 1명이 얼굴과 복부 등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삼불화질소를 빈 저장탱크로 옮겨 담는 과정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20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