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 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상승세로 돌아서며 2018년 5월 이후
20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조사한 지난달 울산 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가계 수입과 지출, 경기 전망 등 모든 지표에서 상승하며 기준치 100에
근접한 98.3을 기록했습니다.
다만 전국 평균 104.2에는 여전히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며 이번 조사에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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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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