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 새벽 4시21분쯤
(울산) 남구 성암동의 한 특수가스업체에서
폭발 사고로 인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작업자 1명이 얼굴과 복부 등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삼불화질소를 빈 저장탱크로
옮겨 담는 과정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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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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