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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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줄 새는 아파트 관리비..어떻게 막을까?
◀ANC▶울산지역 일부 아파트 단지에서 관리비가 부적절하게 사용되고 있었습니다.관리비를 집행하고 관리해야할입주민 대표회의와 관리사무소가관례를 들먹이며 이 돈을 마음대로 써 왔는데이들을 견제할 장치가 없습니다. 서하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남구의 한 아파트 관리비 명세서입니다.매달 경로당...
서하경 2020년 02월 06일 -

모텔 주차장에서 불..차량 1대 전소
오늘(2/6) 오전 9시 15분쯤 중구 학성동의 한 모텔 주차장에서 불이 나 차량 1대를 태우고 3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주차를 한 뒤 모텔 안에 있었다는 차주의 말과 차량 옆 쓰레기 더미에서 연기가 나고 있었다는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화재 발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김문희 2020년 02월 06일 -

울산 오늘부터 능동감시 '0'..추가 접촉자 없어
울산시는 신종 코로나 관련 2번째 확진환자의 직장동료 5명이 오늘(2/6) 밤 12시부로자가격리에서 해제됐다고 밝혔습니다.울산시는 또 중국 우한을 다녀온 여행객 13명도 이상 여부가 발견되지 않아 내일(2/7) 밤 12시부로 능동감시 대상에서 제외된다고 밝혔습니다.이에따라 울산은 모레(2/8)부터 능동감시 대상자가 단 한...
이용주 2020년 02월 06일 -

마스크·손 소독제 품절..만들어 써 보세요
◀ANC▶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여파로 마스크와 손소독제가 품귀 현상을 빚고 있는데요.꼭 차단 성능이 우수한 제품이 아니어도 신종 코로나를 예방할 수 있고, 손 소독제도직접 만들어 쓸 수 있다고 합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울산 중구의 한 대형마트.마스크가 비치돼 있어야 할 자리가텅 비었습니다.1인당...
김문희 2020년 02월 06일 -

"삼산·평창 현대 공영주차장 입체화 필요"
울산시가 지역 최대 상권인 남구 삼산동 일대 극심한 주차난 해소를 위해 기존 도심 공영주차장에 대한 입체화가 필요하다는 연구가 나왔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김승길 박사는 삼산동 롯데백화점 뒤편 `삼산공영주차장`과 현대백화점 인근 `평창현대 앞 공영주차장`에 대한 입체화와 다각적 활용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주...
유영재 2020년 02월 06일 -

특별보좌관 역할하고 있나? 중간 점검해야
◀ANC▶민선 7기 송철호 시장은 특별보좌관 자리를잇따라 만들었습니다.지난해 울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이들이 제 역할을 하고 있냐는 문제제기가 있었는데 정무특보가 청와대의 울산시장 선거 개입 의혹과 관련에 재판에 넘겨지면서이같은 논란에 불을 붙였습니다.중간 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유영재 기자 ◀...
유영재 2020년 02월 06일 -

울산 수출 '신종 코로나'에 발목 잡히나
◀ANC▶신종 코로나 여파로 중국산 부품 수입 차질이 빚어지며 자동차를 중심으로 한 울산 경제가 타격을 입고 있습니다.지난 사스 때와는 경제 상황이 전혀 달라, 이번 사태가 장기화될 경우 수출에도 상당한 타격이 우려됩니다.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cg)울산은 지난 2003년 사스 발병에도 불구하고 수출...
이돈욱 2020년 02월 06일 -

자유한국당 간담회..공천 신청 20명 결속 다져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은 오늘(2/6) 시당 강당에서 21대 총선 울산지역 공천신청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자유한국당은 '선당후사, 시민우선'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중차대한 시기에 치러지는 총선인 만큼 당의 승리와 후보자 간 결속을 다지기 위해 간담회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유영재 2020년 02월 06일 -

대학 졸업식 모두 취소.. 학사일정 연기 검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여파로울산 지역 5개 대학들이 모두 졸업식을 취소했습니다.입학식은 UNIST만 취소한 가운데 교육부의4주 이내 개강 연기 권고 방침에 따라 나머지대학들도 입학식 취소와 개강 연기 여부를검토하고 있습니다.교내 행사도 자제를 권고하고 있는 대학들은사태가 확산될 경우 신입생 오리엔...
이돈욱 2020년 02월 06일 -

시민단체, 현직 검사 직권 남용 혐의 고발
울산적폐청산 시민연대는 기자회견을 열고 김기현 전 시장의 측근비리 의혹을 수사한 현직 검사를 직권 남용 등의 혐의로 울산지방경찰청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단체는 현직 검사인 A씨가 비리 의혹이 있는 전직 시장의 인척에 대한 계좌 압수수색은 기각한 반면, 오히려 사건 의혹을 고발한 B씨를 수사하고 압박해 ...
유영재 2020년 0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