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은 오늘(2/6)
시당 강당에서 21대 총선 울산지역
공천신청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자유한국당은
'선당후사, 시민우선'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중차대한 시기에 치러지는 총선인 만큼
당의 승리와 후보자 간 결속을 다지기 위해
간담회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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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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