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신종 코로나 관련 2번째 확진환자의 직장동료 5명이 오늘(2/6) 밤 12시부로
자가격리에서 해제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또 중국 우한을 다녀온 여행객 13명도
이상 여부가 발견되지 않아 내일(2/7) 밤
12시부로 능동감시 대상에서 제외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은 모레(2/8)부터 능동감시
대상자가 단 한명도 없게되며, 울산시는
아직까지 신종 코로나 확진자와 접촉한 시민은
추가로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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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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