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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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국가·공공기관 구내식당 휴무제 확대
울산시는 침체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국가·공공기관 구내식당 휴무제를 확대 시행합니다. 울산시는 구·군 식당 휴무를 월 4회까지 확대 시행하고, 국가·공공기관은 월 2회 이상까지 확대하도록 유도해 주변 음식점 이용을 활성화 할 계획입니다. 현재 울산에 있는 국가·공공기관은 35개로, 이 중 25개 기관이 구내식당...
유영재 2020년 02월 05일 -

경제부시장 업무 '다시 원점'..잘못 인정?
◀ANC▶울산시 경제부시장 자리가 검찰 수사로 공석인 된 지 한달도 안돼 기획재정부 출신의 신임 경제부시장이 임명됐습니다. 울산시는 또, 1년 전 경제부시장에게 넘어갔던 문화관광체육국 업무를 다시 행정부시장으로 되돌리려고 하고 있는데, 당시 지나친 권한 쏠림이라는 지적에 대해 스스로 잘못을 인정하는 셈이 ...
유영재 2020년 02월 05일 -

사전연명의료의향자 급증..울산지역 7,066명
연명의료 결정제도 시행 2년 만에 국민 57만여 명이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작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작성한 울산 시민도지난해 2월 917명에서 올해 7천 66명으로크게 늘어났습니다.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몸이 아파 회복 불가능한 상태에 빠졌을 때 연명의료를 받지 않겠다는 의사를 미리 밝혀두는 ...
이용주 2020년 02월 05일 -

탱크로리에서 염산 40리터 누출
오늘(2/5) 새벽 6시 10분쯤 울주군 온산읍이 한 교차로에서 염산을 운반하던 탱크로리에서 염산 40리터 가량이 누출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특수화학구조대와 소방당국은 도로에 흡착포를 깔고 중화제 등을 사용해 누출된 염산을 1시간 만에 제거했으며, 사고 차량 운전자를 상대로 자세한 누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
김문희 2020년 02월 05일 -

신장열 전 울주군수, 총선 출마 선언
신장열 전 울주군수는 오늘(2/5)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유한국당 소속으로 울주군 총선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신 전 군수는 원전해체연구센터를 유치하고 세계산악영화제를 개최한 3선 울주군수의 경험을 바탕으로 군민들이 불편해 하는 것과 필요한 것을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유영재 2020년 02월 05일 -

울산시, 2021년 전국체전 구호·표어 선호도 조사
울산시는 내년에 울산에서 열리는 전국체전과 장애인체전 구호와 표어 공모 입상작을 대상으로 오는 18일까지 시민 선호도를 조사합니다. 참여자는 울산시 홈페이지를 방문해 구호와 전국체전 표어, 전국장애인체전 표어 가운데 1개씩 선택하면 됩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7월부터 9월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구호·표어를 공...
유영재 2020년 02월 05일 -

검찰 사칭한 보이스피싱 조직원에 징역 2년
울산지방법원 김정석 판사는 사기와 공문서위조 등의 혐의로 기소된 44살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9월과 10월 검찰 수사관을 사칭하면서 계좌가 범죄에 연루된 것으로 의심된다고 속이는 수법으로, 3차례에 걸쳐 3천740만 원을 받아 보이스피싱 조직에 넘겨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피해 ...
유희정 2020년 02월 05일 -

언양읍 세탁소에서 불..6백여 만 원 피해
어제(2/5) 밤 10시 50분쯤 울주군 언양읍의 한 세탁소에서 불이 나 세탁기와 집기류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6백8십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8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세탁소에 사람이 없었고 세탁기 주변이 심하게 탄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2020년 02월 05일 -

[경제브리핑]1월 소비자물가 14개월만에 1%대 상승
◀ANC▶1월 소비자 물가가 1.1% 상승하며 14개월만에1%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울산시가 중소기업을 위해 경영안정자금 지원에 나섭니다.경제브리핑,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지난해 12월부터 상승세로 돌아선 울산 지역 소비자물가가 지난달 1.1% 상승하며14개월 만에 1%를 넘어섰습니다.동남지방통계청이 ...
조창래 2020년 02월 05일 -

경매 대행 사칭해 10억 가로챈 사기범 징역 4년
울산지방법원 이상엽 판사는 사기와 횡령,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54살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7년 경매를 대신 진행해주겠다고 속여 2차례에 걸쳐 6억 5천만 원을 받아 챙기는 등 지금까지 10억 3천여만 원을 가로채거나 횡령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같은 범죄로 10...
유희정 2020년 0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