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5) 밤 10시 50분쯤 울주군 언양읍의
한 세탁소에서 불이 나 세탁기와 집기류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6백8십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8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세탁소에 사람이 없었고 세탁기
주변이 심하게 탄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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