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지역 최대 상권인 남구 삼산동 일대 극심한 주차난 해소를 위해
기존 도심 공영주차장에 대한 입체화가
필요하다는 연구가 나왔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김승길 박사는
삼산동 롯데백화점 뒤편 `삼산공영주차장`과
현대백화점 인근 `평창현대 앞 공영주차장`에 대한 입체화와 다각적 활용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주차 실태 조사 결과 평일과 주말에 상관없이 주·야간 모두 주차면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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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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