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3) 오후 1시 40분쯤
북구청 앞 산업로를 달리던 카캐리어에서
화물칸 중간부분이 끊어져 실려있던 신차 2대가 도로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사고 수습 여파로 일대가
1시간여 동안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화물칸 정비를 제대로 하지 않은
운전자에 대해 적재물 추락방지 의무를
위반한 혐의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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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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