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범수 전 울산지방경찰청장은 오늘(2/3)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15 총선에 자유한국당 소속으로
울주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서 전 청장은 27년 동안 경찰 생활을 하며
수많은 갈등을 조정한 경험을 발판 삼아,
고향인 울주군에서 정치 초년생의 낮은 자세로
일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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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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