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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무거동 재개발 사업, 교통영향평가 통과

이용주 기자 입력 2020-02-03 20:20:00 조회수 121

교통난과 일조권 침해 우려로
답보 상태에 머물렀던 남구 무거동 주민센터와
무거시장 일대 재개발 사업이
울산시 교통영향평가를 통과했습니다.

울산시는 사업자인 동원개발이
도로 확장 부지를 추가로 확보하고
일조권 부분도 세대 규모를 줄이는 방식으로
사업승인을 재신청해 교통영향평가에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동원개발은 건축위원회 심의와
관련법 검토 협의 등이 끝난 뒤 착공에 들어가 빠르면 2022년쯤 688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을
완공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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