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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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 조선·해양사업부 통합..부서 20% 축소
현대중공업이 조선사업부와 해양사업부를 조선해양사업부로 통합하는 구조조정을 단행합니다. 현대중공업은 코로나19로 인한 수주절벽을 극복하기 위해 조직 효율성 제고와 체질개선을 통한 경쟁력 확보에 나서기 위해 조직 슬림화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현대중공업은 전체 부서의 약 20%를 축소한다는방침이어서...
옥민석 2020년 06월 23일 -

"아들 왜 괴롭혀" 10대 청소년 때린 40대..벌금형
울산지법 형사8단독 정현수 판사는 아들을 괴롭힌 친구 2명을 때려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46살 A씨에게 벌금 4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3월 16살, 17살인 친구들이 아들을 괴롭힌 사실을 알고 격분해 자신의 집으로 불러 둔기를 들고 겁을 준 뒤 손바닥과 주먹으로 10차례 이상 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
최지호 2020년 06월 23일 -

대한민국 동행세일, 울산 28곳 전통시장 등 참여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소비 진작을 위해 오는 26일부터 7월12일까지 진행되는 대한민국 동행세일에울산에서는 전통시장 28곳이 참여합니다.오는 26일부터 행사를 시작하는 남구 수암종합시장은 전통문화공연 경연대회를,울주군 남창옹기종기시장은 플리마켓과 푸드트럭 등이 참여하는 벼룩시장을 운영하는 등 전통시장마다...
옥민석 2020년 06월 23일 -

추가 확진환자 2명..101일 만에 지역 감염
◀ANC▶울산에서도 코로나19 확진환자 2명이 잇따라 나왔습니다. 지역 감염자가 나오지 않은 지 101일 만인데요.다행히 이들과 밀접 접촉한 가족들은 모두 음성으로 나왔지만, 그동안 가장 우려했던 코로나19 외부 유입이 본격 시작되는 건 아닌지 우려도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CG 울산 54번째 확진환...
유영재 2020년 06월 23일 -

난투극 속 의장단 선출
◀ANC▶울산시의회 여야 의원들이 후반기 의장단 선출을 놓고 정면 충돌했습니다.미래통합당이 의장단 2자리를 요구했지만더불어민주당이 받아주지 않자의장단 선거를 저지하는 과정에서몸싸움까지 벌어졌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선거 한 시간 전, 미래통합당 의원들은선거를 치르면 안 된다고 주장하기 시...
유희정 2020년 06월 23일 -

불륜 유지 대가 근저당.."등기 효력 없어"
불륜관계를 유지하는 대가로 내연녀에게 설정해 준 토지 근저당권은 무효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 민사14단독 진현지 판사는 부인과 자녀 3명이 내연녀 A씨를 상대로 제기한 대여금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리고 사망한 남편의 상속 토지에 설정된 6천만 원 상당의 근저당을 말소하라고 명령했습니다. ...
최지호 2020년 06월 23일 -

울주군 주택·차량 화재 잇따라
오늘(6/23) 오후 1시 10분쯤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의 한 단독 주택에서 불이 나 거실과 집기류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천68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외출 전에 에어컨을 켜뒀다는 거주자의 말 등을 토대로 화재 발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오전 11시에는 울주군 청량읍...
김문희 2020년 06월 23일 -

마스크 수업 교사..'호흡곤란·실신까지'
◀ANC▶코로나19때문에 마스크를 쓴 채 장시간 수업이 진행되면서 교사나 학생 모두 피로가 쌓여가고 있는데요. 울산에서는 최근 교사 1명이 호흡 곤란으로 쓰러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방역수칙 예외 규정까지 만들어졌습니다.최지호 기자. ◀END▶ ◀VCR▶지난 11일 오전,울산의 한 중학교 50대 교사가 수업 도...
최지호 2020년 06월 23일 -

'유명무실' 남구 어촌계 4곳 인가 취소
어업활동 없이 이름만 유지해오고 있던 남구지역 어촌계에 대한 인가가 취소됐습니다. 남구청은 3년 넘게 사업량이 없는 것으로 확인된 매암·성외·황암·용연 등 지역 4개 어촌계에 대한 어촌계 인가를 지난 18일 조건부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어촌계를 관리하는 울산수협이 해양수산부의 유지 타당 의견서를 받으...
이용주 2020년 06월 23일 -

코로나 틈새시장 노리는 초소형 전기차
◀ANC▶안전때문에 외면받던 초소형 전기차가코로나19로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대중교통보다 개인차량에 대한수요가 늘면서 유지비가 저렴한초소형 전기차가 인기를 끌고 있는데이 틈새시장에 중소기업들이뛰어들었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초소형 전기차가 도로를 거침없이 달립니다.한번 충전하면 최고...
정인곤 2020년 06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