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소비 진작을 위해
오는 26일부터 7월12일까지 진행되는
대한민국 동행세일에
울산에서는 전통시장 28곳이 참여합니다.
오는 26일부터 행사를 시작하는
남구 수암종합시장은 전통문화공연 경연대회를,
울주군 남창옹기종기시장은
플리마켓과 푸드트럭 등이 참여하는
벼룩시장을 운영하는 등 전통시장마다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또 행사에 참여하는 28곳 울산지역 전통시장은
공통적으로 '덕분에 챌린지' 이벤트에
동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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