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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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조, 테슬라 시승 행사 열어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노조 대의원 교육 수련회에서 테슬라 차량 시승행사를열었습니다.대의원들은 코로나19로 인한 산업 위기, 자동차 산업의 미래와 고용전망을 토론하면서 테슬라의 '모델3'를 직접 시승했습니다.현대차 노조는 울산공장도 내년에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갖추게 된다며미래차 기술을 대의원들이 직접 경...
정인곤 2020년 07월 15일 -

강동오토캠핑장 8월 개장..관광 활성화 기대
북구 강동오토캠핑장이 준공식을 갖고 다음달부터 손님 맞이에 들어갑니다. 북구 당사동에 조성된 강동오토캠핑장은 카라반 6면과 필로티 데크 6면, 일반 데크 13면 등 25면을 갖췄습니다. 북구청은 다음달 1일부터 9월 13일까지 캠핑장을 임시 개장해 운영하고, 9월 중순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옥민석 2020년 07월 15일 -

70억 사기행각 변호사 사무장 '징역 10년'
울산지법 형사11부 박주영 부장판사는 소송 의뢰인들과 사채를 거래하고 문서를 위조해 수십억 대의 사기 행각을 벌인 혐의로 기소된 변호사 사무실 사무장 50살 A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건물인수에 필요한 돈을 빌려주면 높은 이자를 주겠다고 속여 25억원을 받아 챙기는 등 차용서와 공탁서 등을 위조하...
최지호 2020년 07월 15일 -

울산교육청, '빨강·파랑' 화장실 그림문자 교체
울산시교육청이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교육기관 내 화장실 그림문자, 픽토그램을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여자 화장실은 빨간색, 남자 화장실은 파란색으로 표기된 픽토그램이 성별에 따른 고정관념을 갖게 해 성인지 감수성 측면에서도 부적합하다는 입장입니다. 교체될 픽토그램은 색깔이나 남여를 상징하는 모...
최지호 2020년 07월 15일 -

시민 힘 모아 세계문화유산 등재 재도전
◀ANC▶반구대암각화를 유네스코에등재하기 위한 절차를 밟고 있지만순조롭지 않습니다.이때문에 울산시는 유네스코 등재를 기원하는 시민들에게서 힘을 얻고 다시 도전합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국보 제 285호 반구대 암각화입니다.신석기 시대 생활모습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유적이지만 매년 침수 문제를 걱...
정인곤 2020년 07월 15일 -

울산시민 긴급재난지원금 절반 이상이 '식비'
울산시민은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의 절반 이상을 장보기와 외식에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미래통합당 서범수 의원이행정안전부로부터 제출받은지원금 사용 현황에 따르면지난 5월 11부터 6월 14일까지울산시민이 사용한 긴급재난지원금은 1,996억원으로 확인됐습니다.업종별 사용 내역을 살펴보면마트와 식료품이 28.8%...
이용주 2020년 07월 15일 -

울산시 "혁신도시 신세계 유치 쉽지 않다"
울산시가 우정혁신도시 내 신세계백화점유치가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송철호 울산시장은 오늘(7/15) 울산시의회 윤정록 의원의 시정질문에 대한 답변에서,최근 코로나19로 경기가 어렵고쇼핑 유형이 온라인으로 이동해 기존 백화점도 운영이 어렵다는 게 신세계 측의 입장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유희정 2020년 07월 15일 -

"대우버스 공장폐쇄, 울산시가 해결하라"
울산과 부산지역 시민사회단체는 오늘(7/15) 울산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와 울산시가 나서서 대우버스 울산공장 폐쇄 문제를 해결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대우버스 경영진이 부동산 매각으로 1천억 원 넘는 돈을 벌고도 코로나19를 핑계로 울산공장을 폐쇄하고 베트남으로 공장을 이전하기로 결정해 노동자 ...
유희정 2020년 07월 15일 -

그린 뉴딜 시동..울산 최대 수혜는?
◀ANC▶정부가 내놓은 한국판 뉴딜은 디지털 뉴딜과 그린 뉴딜 두 축으로 진행되는데요. 울산시는 이 중 그린 뉴딜에서 큰 혜택을 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업은 현대자동차, 사업 분야에서는 부유식 해상풍력이 최대 수혜자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수소전기차 넥쏘...
유영재 2020년 07월 15일 -

개회는 했지만.. 앙금은 여전
◀ANC▶의장단 구성을 놓고 극심한 갈등을빚었던 울산시의회가 후반기 의사 일정을시작했습니다.제2부의장 자리는 여전히 공석이고, 첫 본회의에서도 여야 간 신경전이 치열했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울산시의회의 후반기 첫 임시회.후반기 의장을 맡아 처음으로 본회의를 주재한 박병석 의장은 개회사 첫 ...
유희정 2020년 07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