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부산지역 시민사회단체는
오늘(7/15) 울산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와 울산시가 나서서 대우버스 울산공장
폐쇄 문제를 해결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대우버스 경영진이 부동산 매각으로
1천억 원 넘는 돈을 벌고도
코로나19를 핑계로 울산공장을 폐쇄하고
베트남으로 공장을 이전하기로 결정해
노동자 600여 명이 생존의 위기에 놓였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울산시가
대우버스 울산공장을 지키기 위한
행정 조치도 전혀 하지 않는 등
손을 놓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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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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