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교육기관 내 화장실 그림문자, 픽토그램을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여자 화장실은 빨간색,
남자 화장실은 파란색으로 표기된 픽토그램이
성별에 따른 고정관념을 갖게 해 성인지 감수성
측면에서도 부적합하다는 입장입니다.
교체될 픽토그램은 색깔이나 남여를 상징하는
모양 대신,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는 그림문자가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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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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