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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혁신도시 신세계 유치 쉽지 않다"

유희정 기자 입력 2020-07-15 20:20:00 조회수 62

울산시가 우정혁신도시 내 신세계백화점

유치가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오늘(7/15)

울산시의회 윤정록 의원의

시정질문에 대한 답변에서,



최근 코로나19로 경기가 어렵고

쇼핑 유형이 온라인으로 이동해

기존 백화점도 운영이 어렵다는 게

신세계 측의 입장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조만간 신세계 측과의 면담이

예정돼 있다며 결단을 촉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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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유희정 piucca@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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