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우정혁신도시 내 신세계백화점
유치가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오늘(7/15)
울산시의회 윤정록 의원의
시정질문에 대한 답변에서,
최근 코로나19로 경기가 어렵고
쇼핑 유형이 온라인으로 이동해
기존 백화점도 운영이 어렵다는 게
신세계 측의 입장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조만간 신세계 측과의 면담이
예정돼 있다며 결단을 촉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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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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