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민은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의 절반 이상을
장보기와 외식에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래통합당 서범수 의원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제출받은
지원금 사용 현황에 따르면
지난 5월 11부터 6월 14일까지
울산시민이 사용한 긴급재난지원금은
1,996억원으로 확인됐습니다.
업종별 사용 내역을 살펴보면
마트와 식료품이 28.8%, 대중음식점이 23.3%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고, 병원과 약국, 주유소,
편의점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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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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