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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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호 태풍 '마이삭' 북상 I 9월 2일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날씨정보
[오늘과 내일 태풍 '마이삭' 영향... 울산 최대 400mm 이상 폭우]1) 현재 울산에는 시간당 5mm 안팎의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태풍의 직접영향을 받기 전까지 비는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겠고, 국지적으로 천둥번개를 동반한 많은 비가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 2) 매우 강한 태풍으로 발달한 '마이삭'은 서귀포 남쪽 해상에...
옥민석 2020년 09월 02일 -

[경제브리핑] 7월 산업활동 동향 모두 하락
◀ANC▶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재난지원금도 대부분 소진되면서7월 산업활동이 하락했습니다.북항 에너지 터미널 2단계 공사가 곧 착공에 들어가 오는 2024년 완공될 예정입니다.경제브리핑 서하경기잡니다.◀END▶코로나19 여파로울산의 산업활동이 모두 하락하고 있습니다.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울산 7월 산업활동동...
홍상순 2020년 09월 02일 -

울주군수, 사고 숨긴 새울본부에 항의
지난 7월 집중호우 당시 울주군 신고리 3·4호기 송전설비 일부가 침수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가운데 이선호 군수가 한국수력원자력 새울본부에 투명한 정보 공개와 재발방지를 촉구했습니다. 이 군수는 신고리3·4호기 스위치야드 제어동과 GIB터널 침수 사고를 40여일이나 지난 후 알게 된 데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한 것...
홍상순 2020년 09월 01일 -

도시철도 정부 승인..트램 달린다
◀ANC▶울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도시철도, 트램 구축 계획이 국토교통부의 최종 승인을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 트램과 연결돼 운행되는 동남권 광역철도 사업도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울산 도심을 시원스럽게 달리는 트램을 가상해서 만든 영상입니다. 빠르면 오는 2027년 실...
유영재 2020년 09월 01일 -

화투 치다 7명 집단 감염
◀ANC▶울산에서는 화투를 치던 노인들이 집단 감염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현재까지 7명이 감염됐는데, 밀폐된 공간에서 오랜 시간 모여 앉아 화투를 친 상황을 감안하면, 감염자가 더 나올 것으로 우려됩니다. 유희정 기자.◀END▶◀VCR▶지난달 25일, 울산 남구의 한 주택에 60~80대 노인 6명이 모여 함께 화...
유희정 2020년 09월 01일 -

"농수산물도매시장 운영 개선하라"
한국농업경영인 울산시연합회는 오늘(9/1)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농수산물 도매시장의 위탁수수료를 7%에서 6% 인하하는 조례 개정안에 대한 정부 승인 과정에서 울산시가 동의하지 않아 무산됐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시가 도매시장 특정 종사자의 이익을 대변하는 잘못된 행정을 하고 있다며 일부 도매법인들의 불법...
유영재 2020년 09월 01일 -

마스크 착용 의무화.."꼭 쓰세요"
◀ANC▶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오늘(9/1) 새벽 0시부터 울산에서도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됐습니다.실내에서는 물론이고사람이 많이 모이면실외에서도 마스크를 반드시 써야 합니다.이용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하루 수백 명의 주민들이 찾아오는주민자치센터에 비말 가림막이 들어섰습니다.민원인과...
이용주 2020년 09월 01일 -

울산교육청, 학원가 방역관리 강화
학원과 교습소 3천400여 곳에 대한방역관리가 강화됩니다.울산시교육청은 구·군, 경찰과 합동으로학원 방역대응반을 편성해 출입자 명부 관리,마스트 착용, 원내 거리두기 등의 방역수칙을점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울산은 규제 대상인 수강생 300명 이상 대형 학원이 없어 원격수업, 임시 휴원 등을중소형 학원 자율에 ...
최지호 2020년 09월 01일 -

이전 강소기업-울산시 양해각서 체결
울산으로 이전한 기술강소기업과 울산시가 오늘(9/1) 연구개발 지원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협약을 체결한 기술강소기업 본사 또는 공장, 기업부설연구소를 울산으로 옮겨온 11개 기업입니다. 기술강소기업은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시는 기업이 울산에 정착해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기로 했습니...
유영재 2020년 09월 01일 -

5살 의붓아들 아동학대치사 '징역 12년'
울산지법 형사11부 박주영 판사는 5살 난 의붓아들의 머리를 밀쳐 바닥에 부딪히게 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40살 A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월 자신의 집 거실에서 의붓아들이 말대꾸를 하고 버릇없이 행동한다며 머리를 세게 밀쳤고, 바닥에 머리를 부딪혀 병원치료를 받다 5일 만에 숨지게 한 ...
최지호 2020년 09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