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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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김민지씨
김민지 / 강남교육지원센터 학교지원센터 울산에서 나고 자란 학생들이라면 다들 한 번쯤 어린 시절 반구대 암각화를 보러 가 본 적이 있을 겁니다. 저도 어릴 때 반구대 암각화를 보러 가서 사진도 찍고 구경했던 기억이 나는데요. 사실 그전에는 학교에서 선사시대에 대해서 배우면서도 '설마 진짜 그때도 사람이 살았겠...
최지호 2020년 09월 04일 -

<경남>코로나 재확산..소상공인 바람은?
◀ANC▶ 코로나19가 재확산하면서 소상공인들은 벼랑 끝까지 내몰렸습니다. 어떻게든 생계를 이어가기 위해 나름의 방식으로 사투를 벌이고 있지만 얼마나 더 비틸 수 있을지 막막한데요 더 늦기 전에 코로나 장기화에 대비한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경남 문철진 기자! ◀END▶ ◀VCR▶2' 13" 밀양...
2020년 09월 04일 -

추석연휴 대비 다중이용시설 점검
추석을 앞두고 울산시는 오늘(9/3)부터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대상은 백화점과 대형할인점 등 연휴를 앞두고 시민들의 방문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대형판매소 5곳입니다. 시는 이들 건물의 지반 침하나 균열 여부 등을 확인하고, 피난통로 확보와 승강기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할 예정입니다.
유희정 2020년 09월 04일 -

정자항 활어직매장에 불…인명피해는 없어
어제(9/3) 저녁 8시 37분쯤 북구 정자항에 있는 활어직매장에서 불이 나 1층 내부 점포 한 개를 모두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4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수산물을 판매하는 이 매장은 불이 날 당시 영업을 하지 않아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
옥민석 2020년 09월 04일 -

(대구)흑돼지'우리흑돈' 전국에서 기른다
◀ANC▶ 국내 돼지고기 시장에서 고급육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기호에 맞춰 농촌진흥청이 2015년 개발한 흑돼지, '우리흑돈'이 전국에 보급됩니다. 우리흑돈은 새끼를 많이 낳고 성장이 빨라 농가 수입 증대는 물론이고, 수입산 돼지고기 대체 효과도 기대됩니다. 대구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우리나라 ...
2020년 09월 04일 -

'외국인전문병원' 등 국가사무 400개 울산 이양
내년부터 400개에 이르는 국가 사무가 울산으로이양되면서 지자체가 주도적으로 업무를 추진할 수 있게 됐습니다.울산시는 외국인을 전문으로 치료하는 병원 설립 승인권과 항만시설 개발과 운영권 등을 갖게 됩니다.또 울산교육청은 경제자유구역 내 외국교육기관 중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설립 승인권을 갖게돼 업무 ...
옥민석 2020년 09월 03일 -

무직자를 직장인으로 꾸며 대출받고 수수료 챙겨
울산지법은 직업이 없는 사회초년생들에게 정기적인 수입이 있는 것처럼 꾸며 은행 대출을 받도록 한뒤 수수료를 받아 챙긴 혐의로 25살 A씨에게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0월 무직인 B씨가 회사에서 급여를 받는 것처럼 대출 심사서류를 꾸며 은행에서 900만원을 받는 등 같은 수법으로 7차례에 걸쳐...
설태주 2020년 09월 03일 -

사다리차로 중학생 구한 중구민 모범 표창
자신이 살던 빌라에 불이 나자 소방서에 신고한 뒤 불이 난 건물에 매달려 있던 중학생을 자신의 사다리차로 구조한 시민에게 모범표창이 수여됐습니다.중구는 지난달 29일 성안동 화재 당시 용기를 내 생명을 구한 중구 주민 진창훈씨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모범 구민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김문희 2020년 09월 03일 -

3만 가구 정전..한전 복구 '하세월'
◀ANC▶강한 바람에 전기 공급이 끊기면서울산에서도 정전 피해가 속출했습니다.한전이 긴급 복구에 나섰지만,피해 건수가 많고 해당 지역이 넓어 시민들이 하루 종일 불편을 겪었습니다.최지호 기자. ◀END▶ ◀VCR▶남구 신정동의 한 대단지 아파트.주민들은 밤 사이 전기가 끊기면서 밤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10시...
최지호 2020년 09월 03일 -

강풍에 부서지고 쓰러지고..피해 속출
◀ANC▶태풍 '마이삭' 영향으로 울산에 강한 바람이몰아치면서 간판이 뜯기고 나무가 쓰러지는 등 피해가 속출했습니다.당국이 긴급 복구 작업에 나섰지만 일상 생활 복귀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강한 바람에 도로 위 신호등이 꺾이고대형 철제 간판이 떨어져 나뒹굽니다.공사...
김문희 2020년 09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