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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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전기차 보급 울산페이 100만원 지급 이벤트
한국수소산업협회가 수소전기차 보급을 늘리기 위해 울산페이 지급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협회는 11월 30일까지 3차례에 걸쳐 추첨을 실시해 당첨자 15명에게 1명당 울산페이 100만 원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이번 이벤트는 울산에서 넥쏘를 구매하고 최종 등록을 마친 시민에 한해 참가할 수 있습니다. //
유영재 2020년 08월 29일 -

빌라 6층서 화재..5명 부상
오늘(8/29) 오전 5시 40분쯤 중구 성안동의 한 빌라 6층에서 불이 나 14살 A군이 2도 화상을 입고 가족 3명과 위층 거주자 1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A군은 화재 초기 불길이 번지자, 빌라 이웃의 개인 사다리차에 의해 먼저 구조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당국은 50분 만에 화재를 진압하고, 발화 원인...
최지호 2020년 08월 29일 -

불법 성매매 재판 받으며 또 범행 '징역 2년'
울산지법 형사6단독 전기흥 부장판사는 외국 여성을 고용해 성매매 영업을 한 혐의로 기소돼 재판을 받는 중에 다시 같은 범행을 일삼은 49살 A씨에게 징역 2년과 추징금 1억2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7년부터 1년여 동안 불법 성매매 영업을 하다 적발돼 재판에 넘겨졌지만, 올해 초 다시 적발돼 추가로 기...
최지호 2020년 08월 29일 -

태화강 국가정원 인도교 명칭 공모
울산시는 최근 개통한 태화강 국가정원 내 인도교의 공식 명칭을 공모합니다.이 인도교는 중구 태화지구와 남구 삼호지구를 잇는 다리로 도보로 건널 수 있으며야간에는 조명 효과를 제공합니다.이번 공모는 울산시 홈페이지에서온라인 설문조사 형태로 진행되며다음 달 6일까지 제출된 응모작을 심사해최종 명칭을 정할 예...
유희정 2020년 08월 29일 -

당선 무효 김진규, 1억 4천만 원 반환 명령
울산남구선거관리위원회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당선 무효형이 확정된 김진규 남구청장에게 선거비용 보전금과 기탁금 등 약 1억 4천만 원에 대한 반환 명령을 내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반환금은 고지받은 일로부터 30일 이내에 납부해야 하며 울산 남구청에 귀속될 예정입니다. //
김문희 2020년 08월 28일 -

울산시, 근무지 이탈 병원 2곳 적발
일부 지역 요양병원의 당직 근무가 태만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시는 당직 의료인 근무 태만이 심각하다는 제보에 따라 의심 병원 15곳에 대한 기획 단속을 벌인 결과 당직 의료인이 근무지를 이탈한 병원 2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해당 병원을 관할 보건소에 행정처분 의뢰하고, 이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
유영재 2020년 08월 28일 -

송철호 울산시장, 자일대우상용차 찾아 면담
송철호 울산시장은 오늘(8/28) 자일대우상용차 울산공장을 찾아 회사 대표와 면담을 갖고 원만한 노사 문제 해결을 당부했습니다. 송 시장은 근로자의 정리해고 대상을 최소화해 고용 인원을 최대한 유지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현재 이 회사는 경영 악화 등으로 울산공장의 사업 개편 계획에 따라 노사간 갈등을 겪고 있...
유영재 2020년 08월 28일 -

내년도 예산안에 울산 2조 7천800억 원 확보
울산시가 내년도 국가예산안에 울산 몫으로 지난해보다 약 2천 800억 원 늘어난 2조 7천 800여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인해 보건·복지 분야 예산이 1천 400억 원 늘어나고, 각종 일자리 사업에 지원되는 국비도 증가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또 내년도 신규 사업으로 인공지능 분야 50...
유희정 2020년 08월 28일 -

[돌직구] 보조금 부정사용 '대거 적발'
◀ANC▶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지방투자촉진보조금이라는 정책자금이 풀리고 있는데요. 이런 정책자금은 당연히 공장 운영이나 신기술 개발 등에 쓰여야 하는데, 엉뚱한 곳에 쓰는 업체가 적지 않았습니다. 정책자금을 받아 자기 잇속을 챙긴 겁니다. 돌직구 이상욱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VCR▶...
이상욱 2020년 08월 28일 -

[단독] 양식장으로 18억 보상 챙긴 어민 적발
◀ANC▶ 울산앞바다에 양식장을 만들어놓고 공공기관이 수행한 공사들로 인해 피해를 입었다며 18억 원의 보상금을 챙긴 어민이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국가기관들은 현장 확인도 하지 않고 보상금을 줬고 현직 수협조합장인 친형은 이런 사실을 전혀 몰랐다고 밝혔습니다. 김문희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END▶ ◀VC...
김문희 2020년 0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