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내년도 국가예산안에 울산 몫으로
지난해보다 약 2천 800억 원 늘어난
2조 7천 800여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인해
보건·복지 분야 예산이 1천 400억 원
늘어나고, 각종 일자리 사업에 지원되는
국비도 증가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또 내년도 신규 사업으로
인공지능 분야 50억 원,
원전해체 분야에 16억 원 등
83개 사업에 1천 7억 원을
새롭게 확보하기도 했습니다.
정부가 확정한 이 예산안은
다음 달 국회에 제출되며,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 확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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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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