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지역 요양병원의 당직 근무가 태만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시는 당직 의료인 근무 태만이 심각하다는
제보에 따라 의심 병원 15곳에 대한
기획 단속을 벌인 결과 당직 의료인이 근무지를
이탈한 병원 2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해당 병원을 관할 보건소에 행정처분
의뢰하고, 이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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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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