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철호 울산시장은 오늘(8/28)
자일대우상용차 울산공장을 찾아
회사 대표와 면담을 갖고
원만한 노사 문제 해결을 당부했습니다.
송 시장은 근로자의 정리해고 대상을 최소화해
고용 인원을 최대한 유지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현재 이 회사는 경영 악화 등으로 울산공장의
사업 개편 계획에 따라 노사간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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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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