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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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체육시설 첫 감염.. 화투 모임 또 연쇄감염
◀ANC▶오늘(9/3) 울산에서는 실내 체육시설에서의코로나19 감염 사례가 처음으로 발생했습니다.노인들의 화투 모임 연쇄 감염도 2건 더 늘어났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남구의 한 실내 종합격투기 체육관에서코로나19 감염이 확인됐습니다.(CG)지난달 28일 저녁 6시 40분부터 9시 사이에 이 체육관에 있었...
유희정 2020년 09월 03일 -

산업·항만업계 코로나 '봉쇄' 수준 선제 대응
신종코로나가 다시 확산되면서 울산지역 산업계와 항만업계가 최고수준의 방역 체계를 가동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외부인 출입을 강화하고 사내 보고도 가급적 메일이나 영상회의 등 비대면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부서간 이동과 직원간 접촉을 자제하고, 선박 명명식 행사를 축소했으며, 한...
옥민석 2020년 09월 03일 -

울산 코로나19 환자 3명 늘어 111명
울산의 코로나19 확진 환자는 오늘(9/3) 3명이 추가돼 111명으로 늘었습니다. 현재 43명이 입원 치료를 받고 있으며 환자들의 상태는 모두 양호합니다. 구군 보건소와 KTX 울산역 선별진료소는 태풍 '마이삭'으로 운영을 일시 중단했으며 내일(9/4)부터 검사를 재개할 예정입니다.//
유희정 2020년 09월 03일 -

영유아 보육재난지원금 14일까지 이의신청
영유아 보육재난지원금을 받지 못한 사람들에 대한 이의신청 기간이 오는 14일 마감됩니다.영유아 보육재난지원금은 지난 7월 1일 기준으로 만 0세에서 5세 사이 영유아를키우는 가정에 1인당 10만 원씩 지급됐습니다.울산시는 출생신고 등의 문제로 지원금을 받지 못했다면 이의신청을 해서 받을 수 있다며 14일까지 관할 ...
유희정 2020년 09월 03일 -

장마 영향으로 농축수산물값 급등
올해 장마와 집중호우 영향으로 울산의 농축수산물 가격이 최근 4년새 가장 많이 올랐습니다.통계청의 지난달 소비자 물가동향을 보면신선식품 가격은 일년 전보다 호박이 100%, 배추 80%, 고구마 80%, 포도 42% 순으로 많이 올랐습니다.축산물과 수산물 가격도 각각 7% 올랐으며,앞으로도 태풍 영향으로 밥상물가에 부담으...
설태주 2020년 09월 03일 -

2차전지 제작업체 하이테크밸리 입주
울산시는 2차전지 제작설비 업체인 '지피아이'와 공장 설립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지피아이'는 전기자동차 등에 쓰이는 2차전지 제작설비 업체로 SK이노베이션과 LG화학 협력업체입니다. 이 회사는 이에 따라 울주군 삼남면 하이테크밸리에 내년 7월까지 공장을 설립하는 등 생산 거점을 마련하기로 했습...
유희정 2020년 09월 03일 -

시속 160km 강풍..산업계도 '흔들'
◀ANC▶이번 태풍은 산업계에도 큰 피해를 안겼습니다.조선소와 자동차 생산시설, 석유화학시설이밀집해 있는 울산 지역에도시속 160km에 이르는 강풍이 불면서산업 시설이 파손되는 피해가 잇따랐습니다.유영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울산의 한 선박 기자재 생산 업체.컨테이너를 엮어 만든 대형 사무동 ...
유영재 2020년 09월 03일 -

9월 3일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날씨정보
[태풍 영향권 차차 벗어나... 오후까지 강한 바람]1) 태풍 마이삭은 새벽 사이 울산지역에 큰 비바람을 몰고 지나갔습니다. 현재 태풍은 경상도를 따라 빠르게 북상해 오늘 아침 9시면 동해상으로 이동하겠고, 점차 태풍의 영향권에서 벗어나겠는데요. 2) 그래도 오후까지는 강한 바람이 지속돼서 계속해서 주의하셔야겠습...
옥민석 2020년 09월 03일 -

신호등 꺾이고 간판 뒹굴고..강풍에 아수라장
◀ANC▶태풍 '마이삭'의 영향으로울산에는 밤새 강풍이 몰아쳤습니다.대규모 정전에 간판과 공사장 구조물이 나뒹굴고 가로수가 쓰러지는 등 피해가 속출했습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태풍 '마이삭'이 울산에 가장 근접한오늘(9/3) 새벽.바람이 거세지자 한 편의점 직원이문이 흔들리지 않게 붙잡고 서 있습니...
김문희 2020년 09월 03일 -

코로나 병상 121개..의료 공백 우려
◀ANC▶이처럼 확진환자가 크게 늘면서 병상 부족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의료계 내부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지역 의료 인프라가 열악하다 보니, 울산대학병원이 코로나 입원 환자를 도맡고 있는 형편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울산대학교병원. 코로나19 거점전담병원으로 지정된 지역의 유일한 의료시설...
유영재 2020년 09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