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코로나가 다시 확산되면서 울산지역
산업계와 항만업계가 최고수준의 방역 체계를 가동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외부인 출입을 강화하고
사내 보고도 가급적 메일이나 영상회의 등
비대면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부서간 이동과 직원간 접촉을
자제하고, 선박 명명식 행사를 축소했으며,
한화케미칼은 생산 필수인력을 제외하고
50%는 재택근무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지방해양수산청도 울산항 입항 선박의
항만방역을 대폭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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