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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전문병원' 등 국가사무 400개 울산 이양

옥민석 기자 입력 2020-09-03 20:20:00 조회수 186

내년부터 400개에 이르는 국가 사무가 울산으로

이양되면서 지자체가 주도적으로 업무를 추진할 수 있게 됐습니다.



울산시는 외국인을 전문으로 치료하는 병원

설립 승인권과 항만시설 개발과 운영권 등을

갖게 됩니다.



또 울산교육청은 경제자유구역 내 외국교육기관 중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설립 승인권을

갖게돼 업무 간소화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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