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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수, 사고 숨긴 새울본부에 항의

홍상순 기자 입력 2020-09-01 20:20:00 조회수 190

지난 7월 집중호우 당시
울주군 신고리 3·4호기 송전설비 일부가
침수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가운데
이선호 군수가 한국수력원자력 새울본부에
투명한 정보 공개와 재발방지를 촉구했습니다.

이 군수는
신고리3·4호기 스위치야드 제어동과 GIB터널 침수 사고를 40여일이나 지난 후 알게 된 데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새울본부 측은 빗물이 유입된 것은 맞지만
설비가 물에 잠기는 침수 사고는 아니었으며, 원자력안전위원회 고시에 따른 보고·정보공개 대상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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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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