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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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고기 환부 '검사 잘못 없다' vs '공수처 수사'
◀ANC▶검경 수사권 갈등의 대표격이었던'울산 고래고기 환부사건'에 대해 검찰이 혐의가 없다는 판단을 내리며사건을 종결시켰습니다.불법 포획이 의심되는 고래고기를 검사가 돌려주라고 결정한 것도, 이 과정에서 피의자 측 변호사가 가짜 증거를 제출한 것도 모두 잘못이 아니라는 건데, 시민단체는 검찰의 처분을 믿...
유희정 2021년 01월 28일 -

설 연휴 지나 접종 시작..4월부터 어르신 접종
◀ANC▶정부가 오늘(1/28) 코로나19 무료 접종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설 연휴가 지나고 빠르면 다음 달 말부터 코로나19 의료진부터 접종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울산에서는 울산대학교병원에 백신이 가장 먼저 공급되고, 건강에 큰 문제가 없는 어르신들은 4월부터 접종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
유영재 2021년 01월 28일 -

체납된 주정차과태료 100억 원대
울산지역 주정차위반 과태료 누적체납액이100억 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울산지역 5개 구·군에 따르면지난해 말 기준 주정차위반 과태료누적 체납액은 남구 46억원, 중구 26억원,울주군 11억원, 동구 9억원, 북구 6억원 등99억 원에 달합니다.주정차위반 과태료를 체납할 경우차량 매매나 폐차가 제한되고재산압...
이용주 2021년 01월 28일 -

울산 출생아 수 사상 첫 6천 명대 그칠 전망
지난해 울산의 출생아 수가 사상 처음으로 6천 명대에 머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울산지역 출생아수는 6천169명으로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12%나 감소했습니다. 이에 따라 12월 출생아 수를 합친다하더라도 7천명을 넘지 못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홍상순 2021년 01월 28일 -

가족 간 전파로 코로나19 확진자 3명 발생
오늘(1/28) 울산에서는 가족 간 전파로 인한 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발생했습니다. 동구에 사는 40대는 어제 확진된 925번의 가족입니다. 928번과 929번 확진자인 북구에 사는 50대와 30대도 어제 확진된 926번의 가족입니다. 울산시는 접촉자와 동선 노출자를 파악하는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옥민석 2021년 01월 28일 -

'종교적 신념' 예비군 훈련 거부도 첫 인정
◀ANC▶종교적 신념때문에 예비군 훈련을 거부해울산지방법원에서 유죄를 받았던 30대가 대법원에서 처음으로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예비군 훈련도 집총이나 군사훈련을 수반하는병역의무라는 점에서 병역 거부와마찬가지로 본 겁니다.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대법원 2부는 예비군법 위반으로 재판에 넘...
이용주 2021년 01월 28일 -

기초의원..학대·보조금 부정 수급 논란
◀ANC▶울산의 한 자치단체 기초의원이 과거에 아동학대와 어린이집 정부 보조금 부정 수급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해당 의원은 보조금 부정 수급 의혹은 인정했지만, 아동학대는 의혹을 부인했습니다.양측은 법적 대응을 예고하고 나섰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지난 2018년 기초의원에 당선된 뒤 지...
정인곤 2021년 01월 28일 -

속옷 빨래 파면 교사, 국민참여재판 요청
속옷 빨래 숙제를 내고 부적절한 댓글을 달아 파면된 초등 교사 A씨의 재판이 국민참여재판으로 열릴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A씨는 아동학대 등의 혐의를 전면 부인하며 국민참여재판으로 진행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지만, 검찰이 피해 아동들의 2차 피해를 우려해 반대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재판부는 다음 ...
김문희 2021년 01월 28일 -

2월1일-5일 출생연도 요일제..4월까지 수령 가능
울산형 긴급재난지원금이 2월 1일부터 5일까지 닷새 동안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출생연도 요일제로 지급됩니다. 2월 6일부터 설 명절 전인 10일까지는 출생년도 끝자리 구분 없이 신청 가능하며, 2월 8일과 9일은 행정복지센터를 오전 9시부터 밤 8시까지 연장 운영합니다. 만약 2월 10일까지 지원금을 수령하지 못...
유영재 2021년 01월 28일 -

소방본부, 강풍과 한파로 화재위험경보 '경계' 발령
울산소방본부가 갑작스런 추위로 화재위험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고 저녁 9시부터 울산 전역에 화재위험경보 2단계인 경계단계를 발령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강풍주의보와 함께 맹추위가 찾아와 전기와 가스 등 전열기구 사용량이 늘었다며 화재예방에 각별히 신경써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정인곤 2021년 0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