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의 출생아 수가 사상 처음으로
6천 명대에 머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울산지역 출생아수는 6천169명으로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12%나 감소했습니다.
이에 따라 12월 출생아 수를 합친다하더라도
7천명을 넘지 못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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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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