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 빨래 숙제를 내고 부적절한 댓글을 달아
파면된 초등 교사 A씨의 재판이
국민참여재판으로 열릴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A씨는 아동학대 등의 혐의를 전면 부인하며
국민참여재판으로 진행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지만,
검찰이 피해 아동들의 2차 피해를 우려해
반대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재판부는 다음 준비기일에 국민참여재판 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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