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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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피우다 불 낸 실화범에 벌금 800만 원
울산지방법원 김경록 판사는 실화 혐의로 기소된 27살 A씨에게 벌금 800만 원을 선고헀습니다.A씨는 지난해 5월 남구의 한 식당 옆 쓰레기 분리수거장에서 흡연한 후 버린 담뱃불이건물 외벽과 차량을 태워 2억6천여 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21년 01월 26일 -

동구 한 협동조합장 '직장내 괴롭힘' 조사
동구의 한 협동조합장이 직장 내 괴롭힘으로 노동청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울산고용노동지청은 지난해 10월 동구의 한 협동조합에 근무하는 직원 A씨가 조합장으로부터 부당 인사를 당했다는 진정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일방적인 인사 이동으로 정신적인 고통과 함께 수천만원의 임금 손실을 입었다고 주장했...
김문희 2021년 01월 26일 -

울산시-읍면동장 재난지원금 대책 영상회의
다음달 재난지원금 지급을 앞두고 울산시가 오늘(1/26) 56개 읍·면·동장과 영상회의를 열어 지급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시는 설 연휴전인 다음달 1일부터 10일까지 생년월일 5부제로 신청을 받으며 사용 기한은 4월 말까지입니다. 대단위 아파트의 경우 별도의 현장 접수처를 마련되며,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시민은방문...
유영재 2021년 01월 26일 -

"시끄럽다"..개 죽인 40대 벌금 1천2백만 원
개 짖는 소리가 시끄럽다며 묶여 있던 남의 집 개를 때려 죽게 한 40대가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울산지방법원은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A씨에게 벌금 1천2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9월 경남의 한 단독주택 앞에 묶여 있는 개들이 짖자 "시끄럽다"며 근처에 있던 각목으로 때려 1마리는...
설태주 2021년 01월 26일 -

"운전면허 필기시험장 거리두기 안 지켜"
혁신도시에 있는 도로교통공단이 오늘(1/26) 치른 운전면허 필기시험에 많은 인파가 몰려 거리 두기가 지켜지지 않았다는 민원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는 시험장별로 최소 1미터 거리 두기,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수칙을 지켜야 하며 지키지 않을 시 경고 조치에서 시험에 대한 집합 금지명령을 내릴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문희 2021년 01월 26일 -

울산도 도로 위 결빙 교통사고 17건
울산에서 최근 3년 동안 도로 위 살얼음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17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교통안전공단 울산본부에 따르면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 동안 도로 서리와 결빙으로 빚어진 울산지역 교통사고는 모두 17건으로 24명이 다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블랙아이스는 겨울철 눈이나 비, 습기가 공기 중 매...
이용주 2021년 01월 26일 -

울산 코로나 신규 확진환자 2명..누적 917명
오늘(1/26) 현재까지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 2명이 발생했습니다. 울산 지역 916번째 확진 환자는 동구에 거주하는 30대로 지난 20일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나타나 어제 동구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917번 환자는 북구에 거주하는 30대 남성으로 지난 23일 미국에서 입국해 자가격리 ...
이용주 2021년 01월 26일 -

코치 폭행에 '전원 탈퇴'..교육당국은 '뒷짐'
◀ANC▶울산의 한 중학교 배구부에서 코치가 운동 선수를 폭행하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선수들이 충격을 받아 모두 전학가거나 운동을 그만 둬 배구부가 폐지 위기에 빠졌는데요,해당 학교와 울산교육청은뒷짐만 지고 있습니다.정인곤 기자입니다. ◀END▶ ◀VCR▶배구가 교기인 울산의 한 중학교.선수들이 구슬땀을 ...
정인곤 2021년 01월 26일 -

남구 상개동 고물상 불..폐자재 500톤 태워
오늘(1/26) 새벽 1시 30분쯤 남구 상개동의 한 고물상에서 불이 나 공터에 쌓여있던 고철과 폐자재 1천톤 중 500톤을 태우고 5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21년 01월 26일 -

나도 모르게 '소액결제'..환불은 어떻게?
◀ANC▶최근 휴대전화를 쓰다가 아이디가 해킹돼나도 모르게 소액결제로 돈이 빠져나가는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주로 게임 아이템을 사는 피해가많다고 하는데요.그럴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지난 주말 53살 전 모씨의휴대전화에 문자 세 통이 날아옵니다.게임회사 서비스...
이용주 2021년 0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