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6) 새벽 1시 30분쯤
남구 상개동의 한 고물상에서 불이 나
공터에 쌓여있던 고철과 폐자재 1천톤 중
500톤을 태우고 5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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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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