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현대重 하청업체 "재계약 탈락 억울하다" 농성
현대중공업의 한 하청업체 대표가 현대중공업으로 부터 갑작스럽게 계약해지 통보를 받았다며 현대중공업 앞에서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업체 대표는 최우수 협력사에 선정될 정도로 상위 순위 업체로 성과를 내왔지만 현대중공업이 재계약 과정에서 객관적 평가없이후순위 업체와 계약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대해 현...
정인곤 2021년 01월 25일 -

음주운전 적발되자 딴 사람 행세 운전자에 실형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되자 다른 사람인 척속이려한 운전자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울산지법은 도주치상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를 판결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1년 6개월 실형을 선고했습니다.A씨는 2019년 9월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가 부산 기장군 도로에서 음주단속에 적발되자 같...
설태주 2021년 01월 25일 -

삼평들 스마트팜 사업 '폐열 공급' 미지수
울주군이 스마트팜 단지 조성을 추진하면서 에너지원으로 사용할 폐열 확보 방안을 세우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주군은 3천억 원을 들여 온산읍 삼평들 37만제곱미터에 스마트팜을 조성하는데 기업체 폐열을 공급받아 에너지 비용을 낮출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정작 폐열을 생산, 공급할 수 있는 고려아연...
홍상순 2021년 01월 25일 -

울산은 IM선교회 시설 없어.. 선교사 방문 여부 조사
기독교 단체인 IM선교회가 전국 각지에서 운영중인 비인가 교육시설에서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한 것과 관련해울산시가 울산 관련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울산시는 IM선교회가 운영하는 교육시설이 울산에는 없으며, IM선교회가 중구 한 건물에 교육시설 건립을 추진하고 있지만 현재는 사업이 사실상 중단된 상태라고 ...
유희정 2021년 01월 25일 -

삼산도 상권 직격탄 '폐업에 임대료까지..'
◀ANC▶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울산 곳곳의 상가마다임대 매물이 넘치고 있습니다.울산 최고 상권인 삼산도 예외가 아닌데요,그 내면을 들여다보면 가게 문을 닫아도 여전히 임대료를 내는 등 사정은 훨씬 더 심각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남구 삼산동의 한 헌팅포차. 다닥다닥 붙은 의자와 테이블, 식당 ...
유영재 2021년 01월 25일 -

무단투기 쓰레기 골머리..'인력 부족 탓'
◀ANC▶우리 생활 곳곳에 함부로 버려지는 쓰레기,하루 이틀 일이 아닌데요.주민들이 쓰레기가 계속 쌓이면서 행정당국에불편 신고를 하지만 제대로 처리되지 않고 있습니다.왜 그런지, 김문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울주군의 한 외딴 마을.다리 아래로 내려가니 불을 피운 듯까맣게 그을린 흔적이 고스...
김문희 2021년 01월 25일 -

공모전 시상금 환수·표절 조회 시스템 확대
남구가 혁신 정책 제안 공모전에서 표절 작품을 제대로 거르지 못하고 상을 줬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남구청이 시상금을 환수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청은 구정조정위원회를 열어 수상작 취소와 시상금 환수 결정을 내리고 재발 방지를 위해 전국 지자체로 한정됐던 표절 조회 시스템을 중앙부처까지 확대하기로 ...
김문희 2021년 01월 25일 -

북구 달천동 모바일테크밸리 일반산업단지 착공
북구 달천동 일원에서 추진되는 모바일테크밸리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이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모바일테크밸리 산단은 26개 업체가 직접 개발하는 실수요 민간개발 사업으로, 면적은 31만5천 제곱미터입니다. 이 산업단지는 2016년 승인 이후 자금 조달과 토지 보상 지연으로 추진이 미뤄지다, 호반건설이 단지 내 공동주...
유영재 2021년 01월 25일 -

주차된 차량에서 불..2천만 원 피해
오늘(1/25) 오전 9시 45분쯤 중구 남외동의 한 주차장에 주차된 차량에서 불이 나 차량 내부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천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차 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발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김문희 2021년 01월 25일 -

"재난지원금 지급 코로나 위험"..지급장소 다변화
울산시가 다음 달 1일부터 지급하는 긴급재난지원금을 주민센터에서 대면 방식으로 주는 것이 코로나19 확산 위험이 있다는 지적과 관련해 울산시가 긴급 회의를 열어대책을 내놨습니다.울산시는 주민센터에 신청 인원이 몰리는 것을 막기 위해 대단위 아파트에 현장 지급처를 만들고, 지급 첫 주에는 공무원과 공공기관 직...
유희정 2021년 0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