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코로나에 취업 한파..취업문 '바늘구멍'
◀ANC▶울산지역 직업계 고등학교의 취업률이전국 최하위를 기록하는 등 바늘구멍 취업문에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경기 침체에 코로나19로 채용 규모가 줄면서지역 대학교 인기학과들마저 졸업시즌을 맞아취업난을 겪고 있습니다.최지호 기자.◀END▶◀VCR▶올해 울산지역 11개 직업계고 졸업생은 2천55명입니다....
최지호 2021년 01월 23일 -

교육청, 대안교육 위탁기관 공모
울산시교육청이 오는 28일까지 대안교육 위탁기관을 공모합니다. 대안교육은 외국어나 요리, 제과제빵, 목공예 등 진로직업교육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대안교육을 제공해 지난해 학업 중단율이 0.55%로 전국 최저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홍상순 2021년 01월 23일 -

중구, '착한 선결제' 캠페인 실시
중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울산지역 최초로 '착한 선결제' 캠페인을 실시합니다. 이번 캠페인은 직원들이 앞장 서 울산페이, 현금 등을 활용해 선결제를 하고 각 기관의 동참을 유도하는 방식으로, 울산시가 추진하는 소비촉진 캠페인과 연계해 추진해 나갈 예정입니다. //
김문희 2021년 01월 23일 -

[부산]초대형 선박 인기 거품 빠지나
◀ANC▶1년 전만 하더라도 초대형 컨테이너 선박이해운 시장을 휩쓸 것이라는 전망이 많았습니다.하지만 최근엔 효율성 차원에서중형 선박 발주가 더 크게 늘고 있습니다.최근 달라진 해운업계 동향 박준오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국적 해운선사 HMM의 초대형 선박입니다.세계에서 가장 큰 컨테이너 선박 가운데 하나...
설태주 2021년 01월 23일 -

울산현대, 오스트리아 국가대표 힌터제어 영입
'아시아 챔피언' 울산 현대가 이청용과 한솥밥을 먹었던 오스트리아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출신 루카스 힌터제어를 영입했습니다. 울산현대는 올 시즌 개막을 앞두고 독일 프로축구 2부 분데스리가 함부르크로부터 힌터제어를 완전 이적으로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 힌터제어는 2018-2019 시즌 보훔으로 이적한 이청용과 호...
이용주 2021년 01월 23일 -

차량털이 미수 30대 CCTV요원에 발각돼 검거
주택가에서 차량털이를 시도하던 30대 남성이 CCTV 관제센터에 적발돼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오늘(1/23) 새벽 1시 30분쯤 한 남성이 성안동 주택가를 배회하며 차량 문을 잡아당기는 모습이 중구청CCTV 요원에게 발견됐습니다. 이 관제요원은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출동 30분만에 해당 남성을 절도 미수 혐의로 ...
이용주 2021년 01월 23일 -

울산 아파트값 강세 지속..'북구' 풍선효과
지난달 중구와 남구의 부동산 조정대상지역 지정 이후 비규제지역인 북구지역 아파트에 풍선효과가 관측되고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주간 아파트 동향에 따르면 1월 셋째주 울산의 아파트 매매가격 변동률은 0.36%로, 전주 대비 0.02%p 하락했습니다. 구군별로는 북구가 염포·산하동 위주로 0.46%로 가장 많이 올랐으며 중...
이용주 2021년 01월 22일 -

울산상의 회장 선거 전초전, 의원 선출 돌입
제20대 울산상공회의소 회장 선거의 전초전이 될 의원 선거가 시작됐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는 일반의원 100명과 특별의원 12명 등 총 112명을 뽑기로 하고 오늘(1/22)부터 오는 26일까지 후보자 접수를 받습니다. 의원 선거는 다음달 3일에 치러지며 당선된 의원들이 자동으로 다음달 17일 차기 회장을 뽑는 선거인단이 됩...
홍상순 2021년 01월 22일 -

울산시 장애인복지사업 1,280억 투입
울산시는 올해 장애인 복지 사업에 지난해보다 206억 원이 늘어난 1천280억 원을 투입합니다. 주요 사업을 보면 장애인 연금이 25만 원에서 올해부터 30만 원으로 인상돼 모두 254억 원이 투입됩니다. 또 지난해 문을 연 학대피해장애인쉼터 인력 보강과 시각장애인복지관 신축, 점자도서관 이전 등에 예산이 쓰일 예정입니...
유영재 2021년 01월 22일 -

'왜 이제서야' 속 터지는 학부모들
◀ANC▶울산의 한 국공립 어린이집에서 일어난아동학대 사건을 경찰이 부실수사해 피해아동이 추가로 더 드러나고 있다는 소식 어제(1/21) 전해드렸는데요.전국적으로 이런 사례가 계속 일어나고 있는데,뒤늦게 자녀가 학대 피해를 당한 사실을 알게된 학부모들이 크게 반발하고 나서면서파문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이용...
이용주 2021년 0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