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챔피언' 울산 현대가
이청용과 한솥밥을 먹었던
오스트리아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출신
루카스 힌터제어를 영입했습니다.
울산현대는 올 시즌 개막을 앞두고
독일 프로축구 2부 분데스리가 함부르크로부터
힌터제어를 완전 이적으로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
힌터제어는 2018-2019 시즌 보훔으로 이적한
이청용과 호흡을 맞췄고, 지난 시즌에는
함부르크에서 9골을 터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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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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