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오는 28일까지
대안교육 위탁기관을 공모합니다.
대안교육은
외국어나 요리, 제과제빵, 목공예 등
진로직업교육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대안교육을 제공해
지난해 학업 중단율이 0.55%로
전국 최저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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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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