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삼평들 스마트팜 사업 '폐열 공급' 미지수

홍상순 기자 입력 2021-01-25 20:20:00 조회수 136

울주군이 스마트팜 단지 조성을 추진하면서
에너지원으로 사용할 폐열 확보 방안을
세우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주군은 3천억 원을 들여
온산읍 삼평들 37만제곱미터에
스마트팜을 조성하는데 기업체 폐열을 공급받아
에너지 비용을 낮출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정작 폐열을 생산, 공급할 수 있는
고려아연와 LS니꼬동제련 등은
폐열을 자체적으로 사용해 스마트팜에 제공할
여력이 없다는 입장이어서 울주군의 계획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