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다음 달 1일부터 지급하는
긴급재난지원금을 주민센터에서 대면 방식으로
주는 것이 코로나19 확산 위험이 있다는
지적과 관련해 울산시가 긴급 회의를 열어
대책을 내놨습니다.
울산시는 주민센터에 신청 인원이 몰리는 것을
막기 위해 대단위 아파트에 현장 지급처를
만들고, 지급 첫 주에는 공무원과 공공기관
직원들은 받지 않도록 권고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온라인이나 계좌이체 등은 관련 프로그램을
준비하는데 시간이 걸려 시행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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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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