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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 하청업체 "재계약 탈락 억울하다" 농성

정인곤 기자 입력 2021-01-25 20:20:00 조회수 148

현대중공업의 한 하청업체 대표가
현대중공업으로 부터 갑작스럽게 계약해지
통보를 받았다며 현대중공업 앞에서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업체 대표는 최우수 협력사에 선정될 정도로
상위 순위 업체로 성과를 내왔지만
현대중공업이 재계약 과정에서 객관적 평가없이
후순위 업체와 계약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대해 현대중공업은 공정한 평가를 거쳐
해당 업체와는 정상적으로 계약을 종료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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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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