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여수) 국가 문화재로 재조명되는 향토유물
◀ANC▶ 순천 지역에 산재해 있는 향토문화재들이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잇따라 국가지정 보물로 지정되고 있습니다. 관련 역사문화사업도 추진되고 있는데 문화유산 도시 브랜화가 가속화 할 전망입니다. 여수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순천의 대표적인 향토문화재인 순천 향교. 이곳 대성전이 국가지정문화재인 보...
2021년 02월 16일 -

설 연휴 고비 넘겼나? 앞으로 2주가 관건
◀ANC▶설 연휴 동안 울산에서는 우려했던 만큼 많은 코로나19 확진환자가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큰 고비를 넘긴 것으로 생각할 수 있지만, 코로나19 잠복기를 감안하면 앞으로 2주 동안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다는 것이, 방역당국의 설명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울산북구보건소 선별진료소. 설 연휴가 ...
유영재 2021년 02월 15일 -

초등 임용 합격자 10명 중 4명은 발령 못 받아
울산지역 초등학교 교사 임용시험 합격자의 35%가 발령을 받지 못해 대기 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2021학년도 울산 공립 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합격자 168명 가운데 110여명은 발령이 났지만 60여 명은 발령 대기 상태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매년 반복되는 초등 교원 임용적체 문제는...
옥민석 2021년 02월 15일 -

[행복 울산, 안전이 시작입니다] 소규모·하청 사업장에 중대 산재 집중
◀ANC▶지난 2019년 한 해 동안 중대재해가 발생했던사업장들의 명단이 최근 공개됐습니다.울산에서는 하청업체나 소규모 사업장에서 중대재해가 많이 일어났고 사망자가 발생하는 심각한 사고도 집중됐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가스가 새어나오는 듯한 소리가 계속되더니 폭발음과 함께 불...
유희정 2021년 02월 15일 -

모노레일 3년째 방치..해법은 소송?
◀ANC▶ 신불산 자연휴양림에 관광객 편의를 위해 만든모노레일이 3년 전 운행 첫 날 고장이 난 이후지금까지 멈춰 서 있습니다. 자연휴양림관리소가 보수를 제대로 못한 건데서로 책임만 떠넘기면서 세금이 줄줄 새고있습니다.홍상순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END▶◀VCR▶ 산 중턱에서 모노레일이 멈춰 섰습니다...
홍상순 2021년 02월 15일 -

상습 음주운전·사기범에 징역 3년
울산지방법원 문기선 판사는 도로교통법 위반과 특수협박, 사기 등의 혐의로 기소된 26살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5월 술을 마신 뒤 음주운전을 하고, 자신을 만류하는 일행의 차량을 들이받는 등 3차례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또 중고차를 사기 위해 시운전을 해 보겠다며 차주를 속...
유희정 2021년 02월 15일 -

정규직 채용 중소기업 고용장려금 지원
울산시가 정규직을 채용하는 중소기업에 고용장려금을 지원합니다. 울산에 본사가 있는 조선과 자동차, 석유화학, 비철금속, 에너지 관련 지역 중소기업 등에서 정규직을 채용하면 최대 160만 원씩 6개월 동안 지원합니다. 지원 인원은 모두 76명이며, 오는 26일까지 울산일자리재단에 신청하면 됩니다. //
유영재 2021년 02월 15일 -

설 연휴 범죄 감소..음주운전 96건
설 연휴기간 울산에서는 5대 범죄와 음주운전 적발 건수가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경찰청은 5대 범죄는 살인과 강도 0건, 절도 17건, 성폭력 2건 등 총 21건으로 전년 대비 25% 감소했으며, 음주운전은 지난해보다 3건 감소한 96건이 적발됐다고 밝혔습니다. //
김문희 2021년 02월 15일 -

야음근린공원 개발 공론화 절차 들어가
남구 옛 야음근린공원 부지에 추진하는 공공임대주택 개발에 대한 공론화가 울산시 주도로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도시공원 일몰제에 따른 야음지구 갈등영향분석 용역 제안서 평가위원회 예비평가위원 모집'을 공고하고, 오는 6월까지 야음근린공원 관련 갈등 관리방안 등에 대한 용역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한편...
옥민석 2021년 02월 15일 -

방치되는 불법 현수막 .. 불법 이지만 관례?
◀ANC▶설 명절을 앞두고 걸린 새해 인사말이 적힌 현수막, 곳곳에서 많이 보셨을텐데요모두 불법 현수막입니다.오는 4월 재선거를 앞두고 특히 남구에 집중됐는데남구청이 불법 현수막을 치우는 데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차량 통행이 많은 사거리 곳곳에 각 정당의 새해 인사 현수막이 ...
정인곤 2021년 0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