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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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끝 다시 일상으로
◀ANC▶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2/14)버스터미널과 기차역 등 대중교통은코로나19와 5인 이상 집합금지 여파로한산한 모습을 보였습니다.반면 중구 젊음의 거리 등 도심 상가는모처럼 나들이객들로 북적였습니다.이용주 기자. ◀END▶ ◀VCR▶설 연휴 마지막 날을 맞아 오고가는 인파로북적여야 할 울산시외버스터미널....
이용주 2021년 02월 14일 -

울산 소비자 상담 13,040 건..'의류·섬유' 가장 많아
지난해 한국소비자원 상담센터에 접수된 울산지역 상담 건수는 모두 1만 3천40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의류·섬유가 534건 접수돼 피해가 가장 많았고, 이동전화서비스와 투자자문컨설팅이 뒤를 이었습니다. 판매방법별 피해상담은 일반판매에서 피해가 가장 많이 발생했고, TV홈쇼핑은 전년보다 피해가 23.2% 늘어나 피해상담...
정인곤 2021년 02월 14일 -

울산 코로나19 환자 3명 늘어.. 총 954명
오늘(2/13) 울산에서는 코로나19 환자가 3명 늘어났습니다. 1명은 어제(2/12) 발생한 확진자의 가족이며, 방역 당국은 이 환자와 접촉한 9명의 신원을 파악해 코로나19 검사를 벌일 예정입니다. 또 중구에 사는 50대 남성이 지난 11일 코로나19 의심 증상을 보여 검사한 결과 감염이 확인됐고, 서울 거주자인 70대 남성이 ...
유희정 2021년 02월 13일 -

한국어교실 15일~24일까지 신청 접수
울산시 글로벌센터가 결혼 이민자와 외국인 주민 등을 대상으로 '한국어교실'을 운영합니다. 올 상반기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원격 수업으로 진행되고, 하반기에는 대면 수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교육 신청은 오는 15일부터 25일까지 받습니다. //
유영재 2021년 02월 13일 -

4월까지 태화강 물억새 베어내기 작업
울산시가 오는 4월 말까지 태화강 물억새를 베어내 생육환경을 개선합니다. 태화강 물억새 군락지는 중구와 남구, 북구에 걸쳐 면적이 21만6천 제곱미터에 달합니다. 시는 묵은 억새를 그대로 둘 경우 자생력이 떨어져 개체 수가 줄어들며, 억새 퇴적층이 형성돼 수질을 악화시킨다고 설명했습니다. //
유영재 2021년 02월 13일 -

[민원24시] 조합비 왜 안 돌려주나..소송 잇따라
◀ANC▶지역주택조합이 가입했다가 탈퇴했지만 조합비를 제 때 돌려받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조합을 상대로 민원을 제기하고안되면 소송을 제기하는 경우가 잇따르고 있습니다.민원24시,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이 모씨는 지난해 9월지역주택조합에 가입했다가 20일 만에 ...
홍상순 2021년 02월 13일 -

오늘 낮 최고 18.7도..내일도 포근한 날씨
오늘(2/13) 울산지방은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으며 낮 최고기온이 평년보다 8도 이상 높은 18.7도까지 올라 포근했습니다. 연휴 마지막날인 내일(2/14)도 7도에서 16도의 기온 분포로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겠고, 하루종일 흐리다 오전부터 10~30mm 가량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울산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
유희정 2021년 02월 13일 -

2025년까지 모든 학교에 텃밭 조성
울산시교육청이 자연 친화적인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2025년까지 모든 학교에 텃밭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올해 울산농협으로부터 5천만원의 지원금을 받아 20개 학교에 텃발을 새로 만들 계획입니다. 지난해 학교 텃밭 현황을 조사한 결과 전체 학교 249곳 가운데 100곳에 텃발이 없는...
홍상순 2021년 02월 13일 -

코로나19 확진 환자 1명 늘어..누적 951명
오늘(2/12) 울산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발생해 모두 951명이 됐습니다. 중구에 거주 중인 60대 여성인 이 확진자는 증상 발현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으며 오늘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울산시는 확진자의 거주지를 방역하고 추가 동선 파악 등 역학조사를 실시하겠다고밝혔습니다.
이상욱 2021년 02월 12일 -

"살아있는 사람 치어 숨지게 했어야 도주치사 성립"
울산지방법원 김정환 판사는 도주치사 혐의로 기소된 68살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8년 11월 새벽 3시 경 동구의 한 도로에서 운전을 하던 중 도로에 누워 있던 사람을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에 대해 재판부는 도주치사죄가 성립하려면 생존해 있던 피해자가 A씨가 낸 사고...
유희정 2021년 02월 12일